그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그토록 재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 빈첸시오- 사랑의 향기와 미소가 가득한 공간,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연은 꼭 옷깃을 스쳐야만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렇게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인연을 맺고
아름다운 만남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고민 덩어리와 씨름만 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활기찬 얼굴로 희망의 꽃을 함께 피워가 보시겠어요? 찾아 주시는 모든 님들의 소중한 인연은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과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저희들은 언제나 열린 마음과 열린 공간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셔서 “나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기에 저희 본오가족 모두는 언제나 님들의 ‘쉼의 터’가 되는 친절한 동행인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도 희망으로 가득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본오종합사회복지관장 강성숙 레지나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