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복지센터) 날씨 좋은 날 훌쩍 떠난~ 너와 나 함께하는 나들이, 너나들이! (봄나들이편)|



어느 화창한 봄날 반월동의 4분의 어르신과 함께 갈치저수지로 봄나들를 다녀왔습니다! :)





출발 전부터 들뜬 마음으로 예쁜 옷도 입고 멋지게 꾸미고 오셨다는 어르신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해 봅니다~!



본격적으로 나들이를 즐기기 전 갈비탕, 추어탕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식사 후 갈치저수지에 도착해 기념샷 찰칵!!

이야 여기 너무 예쁘다~ 저수지도 너무 예쁘고 풍경도 정말 좋네~”


저수지 이곳저곳 구경하시며 알록달록 핀 꽃과도 찰칵!

저기 하얀 꽃이 너무 예쁘다~ 저 꽃이랑 사진 찍으면 좋겠어~”

꽃을 보며 소녀같이 고운 미소를 보이시는 어르신~



풍경 좋은 야외 카페에 옹기종기 앉아 좋은 향기 솔솔 나는 향기주머니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향기가 정말 좋다. 집에 걸어두면 온 집안에 좋은 향이 가득하겠어~”



만들기가 끝난 후 카페 안으로 들어와 차도 드시고~



나들이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실 수 있도록 오늘 찍었던 사진을 바로 인쇄해 액자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제 사진 어때요?”, “어머 정말 곱게 잘 나오셨네~”

서로의 사진을 보시며 칭찬도 해주시는 어르신들^^




다시 밖으로 나와 햇볕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하하 호호 담소를 나누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풍경도 좋고 밥도 맛있고 다 좋았어.” “날씨도 좋고 편안하니 너무 좋았어.”

다음에도 꼭 가야지! 한달에 한번 씩 가면 좋겠어!”

어르신들 대만족! 나들이 내내 칭찬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봄나들이!


가을에 진행될 너와 나 함께하는 나들이, 너나들이 가을 나들이도 기대해주시고,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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