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복지센터) 2018년 고생했던 알음알이 반월마을 탐험대, 오늘만큼은 즐겨라~!|



2018년 한 해 동안

마을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달렸던

알음알이 반월마을 탐험대 기자단!

늘 마을 안에서 복작대던 기자단이

오랜만에 바깥 외출을 나섰습니다.




먼저 맛있는 식사 타임~!

열심히 기사 쓰느라 고생했던 기자단,

오늘은 먹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먹어봅시다!






식사 후에는 함께 간식을 먹으며

한 해 동안 좋았던 것들, 힘들었던 것들,

아쉬웠던 점들을 나누며

추억에 젖어봅니다.


"다 재미있고 너무 좋았어요."

"기사 쓰는게 어렵긴 했어도 잡지가 나올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기자단 하면서 이렇게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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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훈훈한 시간을 보낸 뒤,

그동안 기사만 쓰느라 근질근질했던 몸을 풀어보고 싶다는 기자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VR게임 체험장을 방문했습니다.



게임을 하며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기도 하고,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하기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했는데 너무 좋아요!"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동안의 힘들었던 것들을 모두 털어버리고,

하하호호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습니다.







한 해 동안 마을 안에서 너무나 고생했던 기자단,

문화체험의 날로 그동안의 고생들이 조금이나마 덜어졌길 바랍니다.

내년 문화체험은 함께 기획해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게 보내봅시다!





알음알이 반월마을 탐험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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