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복지센터) 엄마들의 수(手)다(多) - 코바늘 뜨개질 체험교실|

사동의 엄마들이 모였다~!

아이를 키우는 다문화-비다문화가정의 엄마들이 모여 취미활동도 하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엄마들의 수(手)다(多)'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임의 첫 시작은 코바늘 뜨개질!

컵받침과 컵홀더를 만들어보았는데요,

처음 해보는 엄마들에게 컵받침은 너무 어려웠지만!

끈기를 갖고 너무 열심히 해주셨어요~ㅎㅎ




고도의 집중력! 떴다 풀었다의 반복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기!




아이를 키운다는 공통점이 있어서일까요~?

서로 모르던 이웃들과도 금새 친해져서 뜨개질하는 동안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코바늘 뜨개질 이외에도 여러 활동을 하며

동네 이웃끼리 함께 소통하는 엄마들의 수(手)다(多)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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