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가득한 "할배쉐프" 3월 활동 이야기|

  • 복지서비스
  • |조회수 : 959
  • |추천수 : 0
  • |2016-03-18 오전 11:50:22

3월

봄과 함께 시작된 할배쉐프


긴 겨울...

이 모임을 너무 너무 기다리셨던 어르신들의

폭발적인 수다와 함께 

 봄나물을 다듬으면서  

2016년 첫 요리가 시작되었습니다.

 

 

봄에 너무나 어울리는

"집밥 밥상"을 만들기 위해 


냉이된장국을 끓이고


 


제육볶음을 맛있게 양념하고,

 


봄 내음이 가득한 달래 & 치커리 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식당 밖에는

할배쉐프의 봄내음 가득한 "잡밥 밥상"을

사뭇 탐내는

젋은이들의 질투도 엿볼수 있었습니다.


요렇게

완성된  할배"집밥"은

오늘 저녁 어르신들을

맛있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매달 매달 찾아오는 할배 어르신들의 맛있는 밥상과 이야기꺼리

기대해 주세요^^




댓글 0